오세준 디자이너는 ‘스콧리’라는 이름으로 해외에서 활동하며, 브랜드의 핵심 가치를 시각적으로 풀어내는 작업을 이어왔습니다. 이 공간은 로고부터 패키지까지, 디자인을 통해 철학을 전달하는 과정의 기록입니다. 실험과 고민, 그리고 직관이 교차하는 작업의 현장을 공유합니다.